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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4

2007-Jan

잘 하셨어요.

작성자: 해오름 IP ADRESS: *.0.0.1 조회 수: 672

잘 하셨어요. 그래도 이곳을 들려 일출을 못 보게 되어서 너무 아쉬웠겠어요. 전화라도 주셨음 손이라도 흔들어 주었을 것을 저 또한 아쉬움이 남는 것은 정이 아닐련지요. 한번 다녀간 이곳이 이렇게 기억에 남아 있다니 저 또한 너무 고마움이 많습니다. 몇일 전 할머니 한분이 또다시 저의 집을 찾아 주셨어요. 젊은 사람이 너무 싹싹하다고 하시면서 못잊어 오셨다고요.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떠나 실때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살다보면 정말 보람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늘 홈까지 찾아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기에 하루도 힘이 이~만큼 나에요.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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