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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0

2005-Jan

안녕하세요.

작성자: 해오름 IP ADRESS: *.0.0.1 조회 수: 1957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반갑네요.
늦은 인사같습니다.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아저씨두 아줌마도 오신분들 다들 인상이 너무 좋았고 더욱이 오랫 동안 저의 집에 계셔서 정말 정이 들었답니다.혹여 시간이 되시면 이곳에 한번더 놀러 오세요.그땐 가족들 다 모시고 오세요.그리고 저번에 같이 오신 총각분도 잘 계시지요.안부 꼭좀 부탁 드리고요.웃음 가득해 보이시는 얼굴들이 잊어지지가 않습니다.맘이 힘들때 언제라도 찾아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구가세요.항상 건강하시구요.지금 이곳에는 과메기가 한창입니다.저의 집에서는 과메기가 없습니다만 이곳 마을에서 직접 말린 솔잎으로 만들어진 과메기가 있습니다.맛은 물론 좋습니다.필요하시면 주소를 올려주세요.택배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20마리 한축에 만원입니다.늘 건강하시구 향상 웃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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