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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04

2014-Aug

이렇게 홈까정 방문해 주시고요.

작성자: 해오름 IP ADRESS: *.0.0.1 조회 수: 79

이렇게 홈까정 방문해 주시고요. 처음 보는 모습에서 편안함을 느끼면서 꽃을 좋아하시고 꽃집을 운영하신다는 사모님과 대화를 많이 못해 못내 아쉬움이 많습니다. 저 또한 꽃을 좋아해서 심기는 많이 심었어요. ^^그날 남편의 낡은 자동차 키를 멋지개 그것도 두개씩이나 그냥 갈아 주시고 가셨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옥수수라도 나누어 먹고 싶었는데 벌써 옥수수를 드셨더라고요.^^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어요. 조용한 날 편안한 맘으로 다녀 가셔요.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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